작품 보고 일몰에 취하고…이촌한강공원 '야경투어'
뉴시스
2019.09.15 11:15
수정 : 2019.09.15 11:15기사원문
서울시, 21일부터 11월6일까지 운영
'한강야경투어'는 한강의 야경 명소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보는 한강만의 특별한 투어 프로그램이다. 이 기간 수·금·토·일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약 90분간 1회당 성인 5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제는 '한강, 예술로 멈춰 흐르다-달빛 아래에서'다. 시는 이촌 한강예술공원 공공예술작품과 연계한 신규 코스를 개발해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또 올해 강변을 따라 새롭게 조성된 자연형호안 강변길을 걸으며 낮에는 숨겨져 있던 이촌한강공원의 반전 매력인 '일몰과 야경'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코스로 구성했다.
'한강야경투어'는 사전접수를 통해 무료로 참가가 가능하다. 참여자는 무작위 추첨으로 선발된다. 17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http://yeyak.seoul.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mkbae@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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