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 공시 홈페이지 전면 개편…"금융소비자 친화"
파이낸셜뉴스
2019.09.18 15:57
수정 : 2019.09.18 15:5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여신금융협회는 금융소비자에게 유익한 금융정보를 보다 쉽게 접근·확인하여 합리적으로 금융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존 공시홈페이지를 금융소비자 친화적으로 전면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여신금융협회는 금융상품 및 금융소비자정보 안내를 강화한다. 카드상품 거래단계별(가입전·가입시·가입후) 핵심정보, 여신금융상품 정보 및 공시용어, 금융상품별 주요 상담사례(FAQ) 제공을 통해 여신금융업권에 대한 금융소비자의 이해도를 제고하는 한편, 금융소비자에게 유용한 업계 제공서비스 및 금융교육 등 다양한 금융소비자 정보를 공시한다.
아울러 금융소비자 연관 공시항목 시각화해 제공하고, 공시업무의 정확성 및 효율성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
여신금융협회 관계자는 "금융소비자 관점에서 중요하고 필요한 금융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정보에 대한 접근 편의성 제고 및 활용도 향상됐다"며 "금융상품 및 금융소비자 정보 안내 강화를 통해 금융소비자의 금융지식 함양 및 여신금융업권 이해도가 제고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