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g까지 감량한 오윤아가 버틴 비결
뉴스1
2019.09.26 00:05
수정 : 2019.09.26 10:34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오윤아를 향한 관심이 높아졌다.
25일 오후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오윤아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등장하며 주목받은 것.
오윤아는 "키가 크니까 어깨 이런 게 넓기 때문에 화면에서 너무 뚱뚱해 보이더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거기에 완전히 꽂혀서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 때 45kg까지 뺐었다"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TV에 얼굴이 너무 안 좋게 나오는데도 꽂혀 있다 보니까 하루에 방울토마토 다섯 개로 버티고 그랬다"고 덧붙였다.
오윤아는 "이후 적당한 몸무게를 찾았다. 이제는 51~52kg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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