契酒生面(계주생면)
파이낸셜뉴스
2019.10.02 17:20
수정 : 2019.10.02 17:20기사원문
맺을 계 술 주 날 생 낮 면
'곗술로 생색을 낸다'는 뜻. 곗돈을 거둬 술을 사면서 마치 자기가 사는 것처럼 생색낸다는 말이다. 남의 떡으로 제사 지내는 격. 비슷한 속담으로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번다'가 있다.
<출전:東言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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