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한글날 앞두고 외국인 대상 한글이름 써주기 행사
파이낸셜뉴스
2019.10.07 14:53
수정 : 2019.10.07 14:53기사원문
한글날부터 한 달 동안 순우리말 기내방송도 12년째 시행 중
제주항공 객실승무원들은 오는 9일 한글날을 앞두고 김포공항 국제선 카운터 앞에서 수속을 마친 외국인 탑승객들에게 전통 족자에 한글로 이름을 써주는 손글씨 행사를 진행했다. 또 한국인 탑승객들에게 손거울 열쇠고리에 원하는 문구를 써주는 손글씨 행사도 진행했다.
fact0514@fnnews.com 김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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