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영아 너 하고픈 거 해"···영화 '82년생 김지영'
뉴시스
2019.10.07 19:34
수정 : 2019.10.07 19:34기사원문
"하고 싶은 게 많았습니다"는 카피와 함께 보여지는 지영의 얼굴은 다양하다.
꿈 많던 어린 시절, 자신감 넘치던 직장 생활을 거쳐 지금은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묵묵히 살아가는 모습이다.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의 이야기다. 2016년 출간 이후 누적 판매 100만부를 돌파한 조남주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소설 속 '김지영'과 주변 인물들의 드라마와 스토리를 더해 새롭게 완성된 작품이다. 10월 개봉 예정.
snow@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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