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열혈팬' 배우 이종혁, 준PO 3차전 시구
뉴스1
2019.10.08 10:43
수정 : 2019.10.08 10:43기사원문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LG 트윈스 열혈팬 배우 이종혁이 준플레이오프 3차전 시구자로 나선다.
LG와 키움 히어로즈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 3차전을 펼친다.
3차전 시구자로 선정된 배우 이종혁은 LG의 열혈팬으로서 지난 2014년 8월9일 한화 이글스전, 2017년 4월22일 KIA 타이거즈전까지 두 번 시구를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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