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호국·보훈단체 한 목소리로 ‘안보 확립’
뉴시스
2019.10.08 13:12
수정 : 2019.10.08 13:12기사원문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를 주제로 진행된 행사에는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과 황인권 제2작전사령관을 비롯해 지자체장, 시·구의원, 호국단체 회원 등 14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는 제2작전사령부 의장대 시범과 군악대 군악연주, 2부에서는 각 호국단체 회기 입장과 국민의례, 안보결의문 채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채택된 안보결의문은 비핵화를 통해 전쟁이 없는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번영을 가져오기 위해 지난해 9월 평양공동선언의 철저한 준수와 성실한 이행을 보여주는 북한의 실질적이고 진전된 행동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jco@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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