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강원도 홍보관 운영
파이낸셜뉴스
2019.10.14 08:09
수정 : 2019.10.14 08:09기사원문
【춘천=서정욱 기자】강원도는 전남 장흥군 탐진강변 및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오는 20일 까지 산림청이 주최하고, 장흥군.산림조합중앙회가 주관하는 국내 최대 산림문화 행사인 ‘2019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에 “산이 좋은 강원도 홍보관”을 강원도와 고성군이 공동으로 운영한다 고 밝혔다.
또한, 강원도는 “하늘이 내린 살아숨쉬는 땅 강원도”를 테마로 강원도 사계절 관광지.축제 등 강원도 주요시책, 신산림 디자인 전략 및 신성장 동력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유치.개최’ 등에 대한 홍보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가 경험을 토대로 국가승인 및 BIE 공인 ‘2022 강원세계산림엑스포’를 유치.개최하여 강원도의 산림과 지역발전의 기폭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0 대한민국 산림문화 박람회’는 내년 10월중 고성군 간성읍 상리 스포츠타운 일원에서 10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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