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배원복 건설사업부 대표이사 선임
뉴스1
2019.10.16 14:43
수정 : 2019.10.16 14:43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대림산업은 16일 이사회를 열고 배원복 경영지원본부장(사진)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 결정으로 대림산업은 건설사업부 배원복 대표와 석유화학사업부 김상우 대표가 각각 경영을 총괄한다.
또 글로벌 디벨로퍼로 도약하기 위해 신성장동력을 육성하는 한편 내부적으로 강도 높은 경영혁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배 대표는 1961년생으로 성균관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랑카스터대 MBA, 카이스트 비즈니스스쿨을 수료했다. LG전자 부사장, 대림오토바이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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