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TV쇼핑, '이탈리아 핸드백 특집전' 연다
파이낸셜뉴스
2019.10.22 09:19
수정 : 2019.10.22 09:19기사원문
신세계TV쇼핑은 오는 23일 첫 방송에서 60년 역사의 이탈리아 브랜드 '가스피노'의 핸드백 제품들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가스피노' 핸드백은 유니크한 프린트가 새겨진 질 좋은 양면 가죽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상품으로, 이탈리아 현지에서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가치를 인정받는 브랜드다.
이번 방송을 위해 브랜드 선정과 수입 과정에만 약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쳤고, 브랜드 고유의 이탈리아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 밀라노 현지에서 제품 화보와 영상 촬영을 진행했다.
신세계TV쇼핑 장은정 잡화팀장은 "오랜 준비를 거쳐 패션의 중심지 이탈리아의 감각적인 잡화 브랜드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개하게 됐다"며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상품을 찾는 고객들에게 기분 좋은 쇼핑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마르코 비앙키니'는 3대에 걸친 제작 노하우에 트렌디한 감각이 더해진 이탈리안 브랜드다. 신세계TV쇼핑은 11월에는 독특하고 화려한 색감으로 사랑받는 밀라노 태생의 브랜드 '체사레 파치오티'와 명품 브랜드 컬렉션을 담당했던 프랑코 가브리엘리가 론칭한 브랜드 '갑스'의 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