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운영자금 조달 위해 1036억 유상증자
파이낸셜뉴스
2019.10.23 20:34
수정 : 2019.10.23 20:34기사원문
내년 상반기 자기자본 1兆 진입
현대차증권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35억9997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번 결정으로 상환전환우선주 941만8179주가 발행된다. 발행가액은 주당 1만1000원이다.
한편, 현대차증권의 올 6월 말 현재 연결기준 자기자본은 8660억5547만원이다.
map@fnnews.com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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