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특허청, 4년연속 WIPO국제디자인 회의 부의장직 연임
파이낸셜뉴스
2019.10.31 10:56
수정 : 2019.10.31 10:56기사원문
헤이그 실무그룹회의는 WIPO가 관장하는 디자인 국제출원 제도인 헤이그 시스템의 법적 발전에 관한 회의로, 우리나라는 지난 2014년 7월 헤이그 시스템에 가입한 이후 꾸준히 이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가입이후 2015년부터 줄곧 부의장직을 맡아왔으며 이번 선출로 4차례 부의장직을 연임하게 된다.
문창진 특허청 디자인심사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우리기업의 해외진출에 필요한 디자인권 확보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국제회의에서 우리기업에게 꼭 필요한 글로벌 디자인제도의 형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wj5797@fnnews.com 김원준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