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다문화연구소, '2019 춤으로 소통하는 아시아'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9.11.07 09:47
수정 : 2019.11.07 09:47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세종대학교 다문화연구소는 오는 9일 오후 7시 두리춤터에서 2019 춤으로 소통하는 아시아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문화의 다양성과 다문화가 공존하는 현 시대의 가치를 되새기며 세계문화를 소개하고 소통하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함께 추진하는 문화동반자 사업의 일환으로 무대에 오른다.
세종대다문화연구소 임정희 소장(무용과 대우교수)은 “이번 공연은 아시아 지역의 문화예술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각 국의 무용수들과 몸으로 소통하는 언어를 만들고자 한국의 연출가와 안무가 그리고 작곡자의 협업으로 계획한 프로젝트 이다”라고 밝혔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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