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 다문화연구소, '춤으로 소통하는 아시아' 개최

파이낸셜뉴스       2019.11.07 18:20   수정 : 2019.11.07 18:20기사원문

세종대학교 다문화연구소는 오는 9일 오후 7시 두리춤터에서 2019 춤으로 소통하는 아시아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문화의 다양성과 다문화가 공존하는 현 시대의 가치를 되새기며 세계문화를 소개하고 소통하는 문화예술의 장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이 함께 추진하는 문화동반자 사업의 일환으로 무대에 오른다. 베트남의 전통공연, 중국에서 유학 온 무용수, 몽골 연주자들을 통해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신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세종대다문화연구소 임정희 소장(무용과 대우교수)은 "이번 공연은 아시아 지역의 문화예술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공동으로 제작한 작품으로 각 국의 무용수들과 몸으로 소통하는 언어를 만들고자 한국의 연출가와 안무가 그리고 작곡자의 협업으로 계획한 프로젝트 이다"라고 밝혔다.

leeyb@fnnews.com 이유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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