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진원, 지스타서 ‘글로벌게임센터 통합관’운영
파이낸셜뉴스
2019.11.13 09:16
수정 : 2019.11.13 09:1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14일(목)부터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진행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STAR) 2019(Game Show & Trade, All-Round) B2B행사에 참가해 국내 중소 게임사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콘진원은 ‘새로운 연결과 도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 경북, 광주, 대구, 대전, 부산, 전남, 전북, 충북 총 9개 지역의 글로벌게임센터와 협력해 총 300부스 규모의 지역통합공동관(이하 공동관)을 운영할 방침이다.
올해 공동관에는 △<마녀의 샘> 시리즈로 주목받은 키위웍스(주) △해외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주)딜리셔스게임즈 △자체 캐릭터 ‘코코루리’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주)제노픽스 △AR이모지를 활용한 신개념 모바일 퀴즈 게임 <퀴즈왕>으로 호평 받은 (주)썬더게임즈 등 유망한 게임개발사가 참가해 국내 게임의 저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외에도 콘진원은 국내 중소 게임 기업의 기초 역량 강화와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해 공동관 내 KOCCA 비즈니스 지원센터를 운영한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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