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 교육은 인재를 만들고, 미래를 만든다
파이낸셜뉴스
2019.12.03 17:32
수정 : 2019.12.03 17:32기사원문
미래엔은 1948년 9월 24일 '교육입국', '실업교육', '출판보국'의 창업정신으로 우석 김기오 선생을 중심으로 10명의 발기인, 127명의 주주들의 뜻을 모아 대한교과서주식회사로 설립됐다.
1949년 국내 최초로 10종 18책 교과서를 발행했다. 한국전쟁 중에도 피난지인 부산으로 인쇄기를 옮겨 전시 교과서를 발행한 일화도 있다. 제7차 국검정 교과서 발행 점유율 1위, 2007 개정 교육과정 검인정 교과서 합격률 1위를 기록했다. 2017~2019학년도에 이어 올해 9월 2020-2022학년도 '초등 국어 교과서' 발행권을 획득했다. 제1차 교육과정(1954년)부터 '초등 국어 교과서'를 전담 발행하는 기업 입지를 굳혀왔다.
미래엔(로고)의 의미는 '미래'와 New, &, Network의 의미를 담은 'N'의 조합으로 미래엔의 창의력, 도전정신, 진취적인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
미래엔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새로운 배움, 더 큰 즐거움'이라는 기업 비전 아래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junjun@fnnews.com 최용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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