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크레드(DCR) 3만원, 38.63% 급등
파이낸셜뉴스
2019.12.04 10:30
수정 : 2019.12.04 10:30기사원문
암호화폐 디크레드(DCR)는 4일 오전 9시 기준 3만원으로 전날보다 38.63% 상승하며, 가격이 가장 많이 올랐다. 일 거래액 또한 이전 30일 평균 거래액과 비교해 1320.54% 상승, 총 119억원을 기록했다.
업비트 마켓 인덱스(UBMI) 지수는 4일 오전 9시 기준 1240.4포인트로 전날보다 0.19% 상승했다.
암호화폐 원화마켓 총 거래대금은 890억원으로 전일보다 12.27% 증가했다. 알트코인들의 총 거래대금 역시 748억원으로 전일보다 17.77% 올랐다. 총 거래대금 중 비트코인 비중은 15.89%다.
비트코인은 거래대금이 141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4일 오전 9시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860만원으로 전날보다 0.26% 올랐다.테마별로 보면 50% 이상의 테마 암호화폐가 소폭 상승한 가운데 게임시장 관련 암호화폐들의 상승 폭이 2.45%로 가장 컸다. 반면, SNS 컨텐츠 관련 암호화폐들은 상승장 속에서도 소폭 하락했다.
srk@fnnews.com 김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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