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민 네버시티 대표, 3D프린팅·SW활용 과기부장관상 수상
파이낸셜뉴스
2019.12.24 15:54
수정 : 2019.12.24 15:54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사단법인 한국3D프린팅서비스협회가 주관하는 ‘제10회 창의메이커스필드 4차 산업혁명시대 3D프린팅·SW활용 아이디어톤’ 대회에서 이찬민 네버시티 대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3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이 대표와 김승호 동아대학교 조형문화예술연구소장 교수(미술학과), 장연주·송지영·김학준·하현하·김현진 등 대학(원)생 5명으로 구성된 라이브 코드(Live Code) 팀은 건축도자사업에 적합한 ‘도자입체부조타일 전용 3D프린터’를 개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도자입체부조타일 전용 3D프린터는 기존 시스템의 공정 과정을 축소시키고 새로운 벽화 타일 시장 개척을 가능케 할 기술로 평가받았다.
defrost@fnnews.com 노동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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