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톰 홀랜드 '스파이 지니어스', 1월 22일 개봉
뉴시스
2019.12.30 10:17
수정 : 2019.12.30 10:17기사원문
잘나가는 슈퍼 스파이에서 한순간에 비둘기가 된 '랜스'와 별난 상상력의 새 가슴 지니어스 '월터'가 세상을 구하기 위해 극한의 팀플레이를 펼치는 스파이 액션영화다.
홀랜드는 MIT 출신의 지능형 스파이 '월터'로 분했다.
스미스는 슈퍼 지니어스 '월터'의 실험 약을 마시고 새가 되어버린 '랜스'를 연기했다.
각양각색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비둘기 요원들은 짜릿한 공중 액션을 선보이며, '랜스'를 쫓는 스파이 에이전트의 감시요원 '마시' '아이즈' '이어즈'는 각자의 특별한 능력을 활용해 수사를 이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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