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 경민정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등
뉴시스
2019.12.31 14:06
수정 : 2019.12.31 14:06기사원문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의회는 경민정 의원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2019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울주군의회 의사당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2019년도 종무식에서 간정태 의장은 2019년 지방의정봉사상을 경 의원에게 수여했다.
또 사회적 약자 배려와 낙후된 지역교육 및 문화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제7대 울주군의회 전반기 원전특별위원장과 새울 원전 민간조사단장으로 활동하며 원전 주변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써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LS니꼬, 종무식 대신 사회공헌으로 한 해 마무리
LS니꼬동제련(제련소장 민경민)은 31일 종무식을 대체해 ‘아듀(Adieu) 2019! 행복나눔’ 연말나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민경민 제련소장과 박성걸 노조위원장 및 임직원 40여명과 남부종합사회복지관 조덕행 관장 등 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LS니꼬동제련 임직원은 온산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경량패딩 조끼, 생필품, 식료품 및 간식 등 15종이 담긴 ‘사랑담은 카트’ 100개를 제작해 어려운 세대에 전달했다.
행사기금은 LS니꼬동제련 임직원이 1년 동안 모은 급여우수리와 회사 지원금 등 1000만원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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