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대 육군 헌병실장에 전창영 준장…초대 군사경찰 병과장
뉴시스
2020.01.02 17:45
수정 : 2020.01.02 17:45기사원문
전·후방부대서 풍부한 수사경험 쌓아 초대 '군사경찰 병과장' 역임할 예정
육군은 2일 계룡대 무궁화 회관에서 김승겸 육군참모차장 주관으로 제53대 헌병 병과장 임명식을 열었다.
전 준장은 1988년 3사 25기로 임관해 2군단 헌병대장, 육군 헌병실 수사기획과장, 국방부 조사본부 차장 등 전·후방부대에서 지휘관 및 참모를 역임하며 병과 전문지식과 풍부한 업무경험을 쌓았다.
군은 현재 병과 명칭을 기존 헌병에서 '군사경찰'로 개정하는 등 군사법 개혁을 추진 중이다. 전 준장은 초대 군사경찰 병과장을 역임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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