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주말극 '타인은 지옥이다' 감독판 특별 편성
뉴시스
2020.01.02 18:24
수정 : 2020.01.02 18:24기사원문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OCN이 지난해 종방한 주말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감독판을 새해에 특별 방송한다.
OCN은 "'타인은 지옥이다' 디렉터스컷과 OCN을 대표하는 오리지널 작품들 전편을 다시 볼 수 있는 '오리지널 릴레이' 특집 편성이 준비되어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0월6일 종방한 후도 호평을 이어간 '타인은 지옥이다:디렉터스컷'이 12일 밤 11시에 공개된다.
'타인은 지옥이다' 제작진은 "'타인은지옥이다:디렉터스 컷'은 기존보다 미스터리의 묘미와 긴장감을 좀 더 즐길 수 있는 버전이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7일과 8일, 13~15일 5일에 거쳐 주말드라마 '왓처'(2019)가, 9일 밤 11시부터는 '타인은 지옥이다'(2019) 전편이 시청자를 찾는다.
16일 밤 11시에는 OCN 첫 드라마틱 시네마인 주말드라마 '트랩'(2019)이, 20~23일에서는 주말드라마 '터널'(2017)이, 28~31일 주말드라마 '보이스1'(2017)이 전편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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