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3' 김강훈, 양동근과 함께 쇼맨으로 출격…랩 실력 뽐내

뉴스1       2020.01.03 21:07   수정 : 2020.01.03 22:44기사원문

JTBC '슈가맨3'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양동근·김강훈이 '슈가맨3'의 쇼맨으로 등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이하 '슈가맨3')에서는 슈가맨들의 명곡을 재해석해 선보일 쇼맨이 소개됐다.

희열팀의 쇼맨으로 UV(유세윤, 뮤지)와 재석팀의 쇼맨으로 양동근, 김강훈이 등장했다.

특히 슈가맨으로 등장했었던 양동근과 '동백꽃 필 무렵'의 필구 김강훈의 등장에 객석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연소 쇼맨으로 출연한 김강훈은 "노래 부르는 것 좋아하고, 자신 있다.
랩도 좋아한다"며 김하온의 '붕붕'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불어 2020 버전으로 재탄생될 두 그룹의 역주행송 대결에 기대가 모아졌다.

한편, JTBC '슈가맨3'는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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