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크런키’ 광고모델로 피오 발탁

뉴시스       2020.01.09 09:16   수정 : 2020.01.09 09:16기사원문

[서울=뉴시스] 크런키 모델로 발탁된 피오


[서울=뉴시스] 박미영 기자 = 롯데제과가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의 광고 모델로 아이돌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를 발탁했다.

피오는 엉뚱하면서 재치 있는 모습과 밝고 청량한 이미지로 드라마부터 예능까지 종횡무진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롯데제과는 피오만의 개성이 독특한 식감을 가진 크런키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해 모델로 기용했다.

피오가 참여한 광고는 ‘듣기 싫은 소리를 크런키의 바삭한 소리로 제압한다’라는 재미있는 콘셉트로, 생활 속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크런키로 날려버린다는 내용이다. 10일 유튜브를 시작으로 온라인과 TV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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