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매니저 송성호 팀장→실장 승진 '첫 명함 짜릿'
뉴스1
2020.01.19 00:20
수정 : 2020.01.19 00:20기사원문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전참시' 이영자의 매니저였던 송성호 팀장이 실장으로 승진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실장으로 승진한 송성호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송 매니저는 "예전에는 스케줄 전화가 오면 실장에게 보고하고 그 결정을 전달만했는데 뭔가를 결정해야되는 위치에 있다보니 머리를 써야되고 책임감이 커졌다"고 전했다.
이에 이영자는 "보통 매니저가 전부 다 한다고 생각하지만 매니저 안에서도 직급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을 더했다.
송 매니저는 하루의 마지막 스케줄로 소속사 사장과 이영자를 한 식당에서 만났다. 소속사 사장은 팀장이 아닌 실장으로 적힌 새로운 명함을 송 매니저에게 전달했다.
송 매니저는 "처음 매니저 명함을 받았을 때. 또 팀장 명함을 받아을 때보다 기분이 더 좋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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