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민간 개방화장실 참여자 모집…최대 300만원 지원
뉴시스
2020.02.02 09:50
수정 : 2020.02.02 09:50기사원문
개방화장실은 민간 건물의 화장실을 공공에 개방한 것이다. 구는 지난해 114개소를 추가 지정해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257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시설물 소유주 또는 관리인이 신청할 수 있다. 구는 시설수준, 관리수준, 접근성, 남녀 분리여부 등을 검토한 뒤 지정한다.
희망자는 지정동의서, 건물 외부·남녀 화장실 내부 사진 등 관련 서류를 이메일(greensdm91@gangnam.go.kr), 우편 혹은 방문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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