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9, 100여개 명품 브랜드 모은 '명품관' 열어…"1년 무상 수선도"
뉴스1
2020.02.03 08:38
수정 : 2020.02.03 08:38기사원문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이베이코리아의 G9(지구)는 프라다, 구찌, 버버리 등 100여 개 명품(럭셔리)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은 '명품관'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해외직구 상품만으로 구성된 기존 '명품지구' 제품을 비롯해 백화점 상품까지 더해 규모를 키웠다. 명품관에서는 구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년 무상 수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명품관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명품관 내 명품지구 상품을 구매할 경우 오는 9일까지 7%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타임딜을 열어 특가 판매도 진행한다. 대표 상품인 '구찌 마몬트 마틀라세 숄더백'과 '버버리 애쉬비 호보백 미듐'은 환급 적용 시 각각 119만9700원과 62만3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박준우 G9 영업실 팀장은 "최근 플렉스라는 용어가 등장할 정도로 명품에 대한 관심이 커져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트렌드를 접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명품관을 새롭게 열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