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장기용·이수혁과 환생 멜로···'본어게인'
뉴시스
2020.02.03 09:45
수정 : 2020.02.03 09:45기사원문
KBS 2TV 새 월화극 '본 어게인'은 두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린다. 장기용은 '공지철'·'천종범', 이수혁은 '차형빈'·'김수혁' 역에 캐스팅된 상태다.
진세연은 1980년대 헌책방 '오래된 미래'의 주인인 '정하은'을 연기한다. 확장성 심근병증을 앓아 언제 죽을지 모르는 운명을 타고났다. 현세에서는 뼈 고고학 강사인 '정사빈'으로 분한다. 이름없는 유골들을 따스하게 어루만지며 사연과 비밀을 복원해내야만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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