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월화극 '본 어게인'은 두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린다. 장기용은 '공지철'·'천종범', 이수혁은 '차형빈'·'김수혁' 역에 캐스팅된 상태다.
진세연은 1980년대 헌책방 '오래된 미래'의 주인인 '정하은'을 연기한다. 확장성 심근병증을 앓아 언제 죽을지 모르는 운명을 타고났다.
'왜그래 풍상씨'(2019) 진형욱 PD가 연출하고, 신예 정수미 작가가 집필한다. 오는 4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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