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대곶면 자원순환시설 불, 근로자 4명 화상
뉴시스
2020.02.03 18:21
수정 : 2020.02.03 18:21기사원문
[김포=뉴시스] 정일형 기자 = 3일 오전 9시21분께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의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나 1시간14분 만인 오전 10시35분께 진화됐다.
이 불로 50대와 60대 근로자 4명이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건물의 배전반 고압 콘덴서에서 불꽃이 발생해 인근 바닥 부근에 체류된 가연성 가스로 연소 확대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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