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코로나' 1명 추가 확진…국내 16명으로 늘어
뉴시스
2020.02.04 11:09
수정 : 2020.02.04 11:09기사원문
이틀만에 증가…역학조사·방역조치 중 첫번째 환자 접촉자 모니터링은 해제
중수본 부본부장인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방금 저희가 확인한 결과 16번째 확진자에 대한 확진이 이뤄졌다"며 "현재 즉각대응팀에서 현장에 파견되어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첫번째 확진 환자(35세 여성, 중국인) 접촉자 45명은 14일이 경과해 이날 모니터링 대상에서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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