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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1명 추가 확진…국내 16명으로 늘어

이틀만에 증가…역학조사·방역조치 중 첫번째 환자 접촉자 모니터링은 해제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이 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대응 현황과 후속조치, 보완계획 등을 브리핑 하고 있다. 2020.02.03.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강종민 기자 = 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이 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대응 현황과 후속조치, 보완계획 등을 브리핑 하고 있다. 2020.02.03. ppkjm@newsis.com
[세종=뉴시스] 임재희 구무서 정성원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4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1명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환자는 15명에서 16명으로 증가했다.


중수본 부본부장인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방금 저희가 확인한 결과 16번째 확진자에 대한 확진이 이뤄졌다"며 "현재 즉각대응팀에서 현장에 파견되어서 역학조사와 방역조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날 오후 질병관리본부 브리핑을 통해 설명할 계획이다.

첫번째 확진 환자(35세 여성, 중국인) 접촉자 45명은 14일이 경과해 이날 모니터링 대상에서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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