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의 현장 속으로…'Re-Seoul 함께 읽는 도시재생'
뉴시스
2020.02.12 11:15
수정 : 2020.02.13 10:24기사원문
서울시, 선도·시범지역 8곳의 기록 담아 발간
도시재생 선도지역은 종로구 창신·숭인동, 구로구 가리봉동, 용산구 해방촌이다. 시범지역은 성북구 장위동, 동작구 상도동, 성동구 성수동, 강동구 암사동, 서대문구 신촌동이다.
시는 8곳의 도시재생이 잘된 점과 아쉬운 점을 책자에 모두 기록했다. 재생사업 지역별 추진 과정을 주민, 마을 활동가, 재생센터 등 현장 참여자들의 시각에서 서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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