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화력본부, 주차장·행정동 옥상 890kw급 태양광 추가설치
뉴스1
2020.02.27 15:47
수정 : 2020.02.27 15:47기사원문
(당진=뉴스1) 김태완 기자 =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윤옥)는 구내 주차장 및 행정동 옥상을 활용해 890kW급 태양광 설비를 추가로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당진화력은 주차장 5개소에 828kW급, 행정동 옥상에 68.5kW급 규모로 건설할 예정이다.
이로써 당진화력은 총 36.4MW급의 태양광 설비를 보유하게 된다. 이는 연간 약 1만 가구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양이다.
박윤옥 당진화력본부장은 “본부 내 유휴 부지를 적극 활용하여 신재생 설비를 확충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전환 시대를 맞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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