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온라인 전시관 개관
파이낸셜뉴스
2020.03.06 13:51
수정 : 2020.03.06 13:51기사원문
박물관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초기화면에서 바로 VR과 동영상으로 다양한 전시를 즐길 수 있다. 얼마 전 종료된 '가야본성 칼과 현'특별전을 놓쳤다면 전시실의 모습 그대로 VR로 관람 가능하다.
주요 유물을 선택하면 간단한 설명도 볼 수 있다.
교육프로그램도 영상으로 살펴볼 수 있다. 박물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누구고 어떤 일을 할까 궁금하면 '진로탐색 박물관 전문가' 콘텐츠가 담긴 국립중앙박물관 유튜브를 찾아보면 된다.
더불어 박물관은 네이버TV와 손잡고 '핀란드 디자인 10 000년''세계문화관 이집트관'을 3월에 방송 할 예정이다. 전시를 준비한 학예사가 직접 전시를 소개할 예정이다.
박물관 온라인 SNS에서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따뜻한 친구, 함께하는 박물관''온라인으로 즐기는 국립중앙박물관' 이벤트가 오는 18일까지 진행된다.
jhpark@fnnews.com 박지현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