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글로벌 e스포츠 대회 'PGS 베를린' 韓대표 4개팀 가린다

뉴시스       2020.03.09 17:49   수정 : 2020.03.09 17:49기사원문
상위권 16개팀 오는 12일과 14일 파이널 스테이지서 승부

(출처=뉴시스/NEWSIS)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펍지주식회사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 'PGS(PUBGGlobal Series, 펍지 글로벌 시리즈) 베를린’의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할 16개 팀을 공개했다.

9일 펍지에 따르면, 그룹 스테이지 2주 차 경기에서 그리핀(GRIFFIN)이 누적 109킬 171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이어 엘리먼트 미스틱(ElementMystic), 티원(T1), 브이알루 기블리(VRLU GHIBLI), 다나와 이스포츠(Danawa e-sports)가 2~5위를 차지했다.

치열했던 16위 싸움은 단 1포인트 차이로 갈렸다. 그룹 스테이지 1주 차에 22위를 기록한 미카엘(MICHAEL)이 최종 72 킬 94포인트로 16위에 올랐다.
이엠텍 스톰엑스 이스포츠(emTekStormX e-sports)가 70킬 93포인트로 파이널 스테이지 진출에 실패했다.

상위권에 진입한 16개 팀은 오는 12일과 14일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풀 리그로 승부를 겨루며, 최종 4개 팀이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PGS 진출권을 획득하게 된다.

전 경기를 온라인으로 진행 중인 한국 대표 선발전은 아프리카TV, 트위치, 네이버TV,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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