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김중로 세종갑 우선추천…심규철·김선교·한기호 등 공천

파이낸셜뉴스       2020.03.09 18:04   수정 : 2020.03.09 18:09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바른미래당을 탈당하고, 미래통합당에 합류한 김중로 의원이 9일 세종시갑에 우선추천됐다.

김형오 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공관위 회의 후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공천지역 결정사항을 발표했다.

경기 수원시갑과 수원시무에는 이창성 전 자유한국당 수원갑 당협위원장, 박재순 전 한국당 수원무 당협위원장이 각각 단수추천됐다.

경기 군포시에는 심규철 전 의원이 우선추천됐다.
경기 여주시·양평군은 김선교 전 양평군수가 단수추천됐다.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을에는 한기호 전 의원이 우선추천됐다.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경북 영주시양양군·봉화군·울진군, 군위군·의성군·청송군·영덕군은 오는 10일 추가공모를 받는다.

mkchang@fnnews.com 장민권 기자

Hot 포토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