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김미균 강남병 공천 철회..김형오 "공관위원장 사직"
파이낸셜뉴스
2020.03.13 11:46
수정 : 2020.03.13 11:46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13일 서울 강남병에 전략공천한 김미균 시지온 공동대표에 공천을 철회했다.
문재인 대통령 지지 논란 등으로 정치적 성향에 대해 당내 일각에서 문제제기가 잇따르자, 당 공관위는 황급히 공천을 번복했다.
김형오 공관위원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열어 "우선추천지역 정해진 강남병에 김미균 후보에 대해서 추천을 철회한다"고 말했다.
hjkim01@fnnews.com 김학재 전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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