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더 건강한 채소&고기가득 비엔나 style' 소세지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0.03.25 11:58   수정 : 2020.03.25 11:58기사원문

[파이낸셜뉴스] CJ제일제당은 '더 건강한 채소&고기 가득 비엔나 스타일' 2종 (사진)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100% 국내산 돈육에 양배추, 당근, 부추 등 7가지 채소를 넣고, 재료를 3~4mm로 큼직하게 썰어 넣은 소세지다. 높은 채소 함량(26%)으로 짜지 않고, ‘더 건강한’ 브랜드 콘셉트에 맞게 합성 보존료(소브산), 산화방지제(에리소르빈산) 첨가물을 넣지 않았다.

CJ제일제당은 제품 출시에 앞서 채소의 아삭거리는 식감과 소시지의 풍미를 동시에 살리기 위해 독자적인 수분배출 제어기술을 적용했다.
고기와 채소의 최적의 배합을 찾아 맛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감칠맛을 높이는 데에 집중했다. 제품은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 무균실에서 온도와 습도, 미생물제어까지 한 상태에서 생산한다.

CJ제일제당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맛과 풍미, 새로운 식감과 외관까지 모든 면에서 차별화된 제품으로 CJ제일제당의 모든 노하우와 기술력이 접목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에 소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더해 다양한 제품으로 고객들을 만날 계획”이라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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