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딱' 이랜드 스파오 윈드 브레이커
뉴시스
2020.03.31 11:34
수정 : 2020.03.31 11:34기사원문
베이직한 디자인 뛰어난 기능성 남녀 2종·여성 1종
[서울=뉴시스] 김정환 기자 = 일교차는 크고, 근거리 외출을 주로 하게 되는 요즘 상황에 딱 알맞은 의류 아이템이 등장했다.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운영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는 윈드 브레이커 3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어느 옷에도 코디가 쉽다.
핵심 기능성도 전부 갖췄다. 자외선을 90% 이상 차단한다. '시레'(Cire) 가공을 통해 외부 바람이 들어올 구멍을 좁혀 방풍 효과가 뛰어나다. 생활 발수 기능으로 빗방울을 튕겨내 우천 시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DTY'(draw textured yarn) 원사를 사용해 구김이 잘 가지 않아 형태 보존력이 강하다.
이번 신상품은 남녀 공용 2종, 여성 전용 1종 등 총 3종이다.
'라이트 윈드 브레이커'는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다, '배색 윈드 브레이커’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1020세대 남녀 고객에게 사랑받을 전망이다.
2만9900~4만9900원으로 가격 부담도 낮다.
스파오 관계자는 "최근 고객이 꼭 필요한 근거리 외출만 하면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이지웨어가 인기다"고 전제한 뒤, "기존 스파오 윈드 브레이커들이 높은 실용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며 "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갖춘 윈드브레이커 신상품들도 기대하기 바란다"고 자신했다.
전국 스파오 매장과 스파오 공식 온라인 몰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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