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디샤미니 민트스타’ 출시
파이낸셜뉴스
2020.03.31 14:32
수정 : 2020.03.31 14:32기사원문
초콜릿이 입안에서 녹으면 안에 있는 탄산이 보글보글 올라오며 민트 맛이 난다. 분말 페퍼민트를 사용해 향을 저감해 민트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크라운제과 관계자는 “모두가 불편함을 감수하는 상황에서 상큼달콤한 민트초콜릿이 약간의 도움이라도 되길 바란다”며 “간편하게 휴대하면서 시원한 일상을 맞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