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민회관·홈플러스 부지 연계 개발 추진
뉴시스
2020.04.01 10:36
수정 : 2020.04.01 10:36기사원문
이번 협약은 양재대로변 중심기능 육성과 굽은다리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강동구민회관·홈플러스 부지 연계 개발을 위해 강동구와 ㈜메리디안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1988년에 건립된 강동구민회관은 굽은다리 역세권이다. 주거 밀집지에 위치하고 있어 주민들의 문화, 체육, 예술 등 공공서비스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하지만 건물이 노후화되고 협소해 시설 확충과 개선에 대한 주민요구가 많다.
이정훈 구청장은 "강동구민회관-홈플러스 연계개발은 강동구의 부족한 문화·체육시설을 확충하면서 역세권 도시재생 민·관 협력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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