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범 -김선교 후보,"홍천-용문간 전철 구축에 "손 맞잡았다"
파이낸셜뉴스
2020.04.07 09:46
수정 : 2020.04.07 09:46기사원문
【홍천=서정욱 기자】 강원 홍천·횡성·영월·평창선거구에 출마한 유상범 미래통합당 후보가 ‘홍천-용문 간 철도’ 구축을 위해 경기 여주·양평선거구 김선교 미래통합당 후보와 지난 6일 손을 맞잡았다.
유상범 후보는 “용문~홍천 간 철도를 통해 홍천을 강원 내륙에서 수도권을 잇는 관문으로 조성, 경의중앙선을 타고 앙평에서 들어오는 관광객들이 홍천 뿐만 아니라 횡성, 영월 평창, 춘천 등을 함께 볼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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