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욱 대표 측, 연예인 대상 가상화폐 투자 사기 의혹? "사실무근"
뉴스1
2020.04.21 14:16
수정 : 2020.04.21 15:20기사원문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W재단 이사장이자 배우 전문 기획사 후시크리에이티브 이욱 대표 측이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가상화폐 관련 투자 사기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후시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21일 뉴스1에 "해당 기사 내용은 사실무근"이라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정정 보도를 요청해둔 상태로 허위사실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욱은 한양대학교 법학과 출신으로 W 재단 운영을 통해 활발한 사회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