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시켓, 프리랜서 간편 종소세 신고 서비스 ‘삼쩜삼’과 제휴 프로모션 실시
파이낸셜뉴스
2020.04.27 09:52
수정 : 2020.04.27 09:52기사원문
위시켓이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을 맞이해 간편 종소세 신고 서비스 ‘삼쩜삼’과 제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신청은 5월 29일까지다.
위시켓은 IT 개발회사 외에도 약 8만 명의 프리랜서 IT 전문인력이 등록된 아웃소싱 플랫폼이다.
‘삼쩜삼’은 프리랜서들의 종합소득세(이하 종소세) 신고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대행해주는 서비스다. 세무사를 직접 만날 필요 없이 오직 모바일만으로 종소세 신고 및 납부 일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앱 설치도 필요 없는 것이 장점이다.
예컨대, ‘삼쩜삼’ 카카오톡을 통해 회원 가입 후 국세청 홈택스의 본인 인증을 마치면 신청자가 납부할 세액이 무료로 계산된다. ‘삼쩜삼’ 세무사를 통한 신고를 선택하면 수수료 결제 후 필요한 공제정보를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특히 삼쩜삼 측에 따르면,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신고 수수료가 신청자가 환급을 받게 되는 경우 환급액의 약 10% 수준으로 국내 최저 수준으로 책정되었다.
위시켓 박우범 대표는 “위시켓의 개발자, 디자이너 파트너들에게 생소한 종소세 신고 절차와 용어로 인해 홈택스를 통한 직접 신고를 꺼리고, 시중의 세무사를 통할 경우 세무사 상담과 자료 전달의 수고, 수수료 부담 등으로 고충을 겪는 사례가 많다”며, “개인 파트너들이 겪어온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위시켓이 간편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인 ‘삼쩜삼’과 제휴를 체결했다”고 프로모션 진행 배경을 밝혔다.
이어 박 대표는 “위시켓은 1인 개발자, 프리랜서 등 IT 전문인력들이 일하는 데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과 같은 각종 사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이번 삼쩜삼과의 제휴 프로모션이 많은 프리랜서 파트너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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