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 n번방 '갓갓' 검거…수사속도 붙을 듯 뉴스1 2020.05.11 08:03 수정 : 2020.05.11 08:03기사원문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대화방 운영 및 관리에 관여한 공범 '부따' 강훈이 17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4.1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