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의생' 쌍둥이 조이현, 2020 '라이징 스타' 눈도장
뉴시스
2020.05.29 15:38
수정 : 2020.05.29 15:38기사원문
조이현은 28일 종영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슬의생)'에서 열정 가득한 본과 실습생 장윤복을 연기했다. 시종일관 당찬 모습으로 율제병원 내에서도 총명한 캐릭터로 사랑받았다.
특히 호기심에 찬 똘망똘망한 눈빛과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 메모하거나 수술실을 참관하는 등 풋풋한 매력과 야무진 모습으로 극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2017년 데뷔한 조이현은 다수의 웹드라마와 독립영화는 물론 드라마 '나쁜 형사', '나의 나라', '계약우정', 영화 '변신' 등을 통해 차근차근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채워 나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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