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동의보감촌에 울려 퍼진 ‘오작교 아리랑’
뉴시스
2020.05.31 13:21
수정 : 2020.05.31 13:21기사원문
관광객들 '생활속 거리두기' 관람 공연
[산청=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산청군 마당극 전문예술단체인 극단 '큰들'은 31일 산청 동의보감촌 주제광장에서 주말상설 문화공연 '오작교 아리랑' 마당극 공연을 펼쳤다.
극단 '큰들'은 주말을 맞아 동의보감촌을 찾은 관광객들과 생활속 거리두기를 지키며 마당극 공연을 진행했다.
5~6월은 토·일요일 오후2시, 7~8월은 금·토요일 오후 7시 공연이 열리며 날씨 등 현지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또 오는 8월8일부터 11월1일까지는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상설국악공연 ‘치유악 힐링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자세한 공연일정은 산청군청 홈페이지 새소식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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