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들 '생활속 거리두기' 관람 공연
[산청=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산청군 마당극 전문예술단체인 극단 '큰들'은 31일 산청 동의보감촌 주제광장에서 주말상설 문화공연 '오작교 아리랑' 마당극 공연을 펼쳤다.
극단 '큰들'은 주말을 맞아 동의보감촌을 찾은 관광객들과 생활속 거리두기를 지키며 마당극 공연을 진행했다.
마당극 전문예술단체 극단 큰들은 오는 8월 하순까지 무료 마당극 공연을 선보인다. 5~6월은 토·일요일 오후2시, 7~8월은 금·토요일 오후 7시 공연이 열리며 날씨 등 현지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또 오는 8월8일부터 11월1일까지는 단성면 남사예담촌 기산국악당에서 상설국악공연 ‘치유악 힐링 콘서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자세한 공연일정은 산청군청 홈페이지 새소식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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